류현진 아내 배지현 아나운서, 절친 홍민정과 남편 응원 내조 재조명

서문영 / 기사승인 : 2019-01-29 12: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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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의 아내 배지현 아나운서가 남편의 경기를 직관하는 모습이 재조명됐다.

배지현의 절친 홍민정 아나운서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한 마음 한뜻으로 기도하며 지켜봤던 류현진 선수의 부상 후 첫 리햅경기. 우리 모두 응원합시다. 지현이도 긴장하지 말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지현이 홍민정과 함께 류현진을 응원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층 물오른 미모로 남편에 대한 깊은 애정이 담긴 눈빛을 보냈다.

한편 최근 개최된 류현진의 팬미팅에 아내인 배지현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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