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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쿨틴팅필름, 미국 피부암재단 인증
  • 김민혜 기자
  • 승인 2019.02.01 12:15
  • 입력 2019.02.0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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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브이쿨 틴팅필름은 우수한 자외선 차단효과를 인정받아 미국 피부암재단으로부터 인증마크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급격한 환경변화에 의해 자외선의 노출도 훨씬 심해졌기 때문에 장시간 차량운행을 자주하는 차주라면 자동차 틴팅 필름에 대한 인식을 바꿔야 할 필요성이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자료에 따르면, 피부암으로 진료받은 인원은 2015년 1만 7455명에서 2017년 2만 1187명으로 2년 사이에 약 21.4%나 증가했다.

브이쿨 틴팅 필름은 태양광 선택차단 기술의 핵심인 XIR Technology는 미국 실리콘 밸리(Silicon Valley)에서 개발되고, 독일 드레스덴(Dresden)에서 구현된 세계 최초의 틴팅필름 V-KOOL만의 독자 기술이다.

이러한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브이쿨 틴팅 필름은 미국 항공우주 기술에서 비롯해, 스텔스기에 적용된 열 적외선 반사 기술의 상용화와 함께 탄생됐다. 특히, 대기권 밖의 강력한 태양열 차단을 위해 우주 헬멧에 채택된 금 코팅 방식을 적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브이쿨 관계자는 “브이쿨 필름은 전 세계 상위 1% 품질의 폴리에스테르 소재에 금, 은, 인듐 산화물 등의 귀금속 원자층을 겹겹이 쌓은 구조로 이뤄져 뛰어난 적외선, 자외선 차단 효과와 우수한 품질이 국내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알테크는 25년여간 카케어용품을 전문적으로 유통하는 업체로 럭셔리 틴팅필름 브이쿨과 자동차 관리용품 브랜드 카업 등에 이어 골드쉴드 플렉스 PPF를 론칭했다.

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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