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중국 직업 논란 이후...강인과 돈독한 우정 "응원에 가슴 뭉클했다"

서문영 / 기사승인 : 2019-02-06 03:02:0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의 중국 직업이 눈길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최근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과의 돈독한 우정이 조명되고 있다.


앞서 홍탁집 아들 권상훈씨는 최근 SNS에 “작곡가 재희랑 슈즈 후배 영운이 나. 어릴 때 군고구마 장사 이야기를 하면서 옛 추억을 생각하면서 앞으로 파이팅 하자는 우리. 다들 잘 될거야”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에는 강인과 권상훈씨, 작곡가 재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권상훈씨는 “후배 영운이. 골목식당 출연하면서 응원차 가게들려서 닭볶음탕 먹으면서 힘내라고 이야기 해줄때 가슴 뭉클했다 고맙다 영운아”라며 강인과의 인연을 공개한 바 있다.


강인은 2009년과 2016년 두 차례 음주운전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 중이다.


권상훈씨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홍탁집 아들로 출연, 중국에서의 직업 논란과 불성실한 태도로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하지만 백종원의 지도와 함께 성실한 모습을 보이며 최근까지 장사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