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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창녕군,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사업 전개
  • 최성일 기자
  • 승인 2019.02.09 09:08
  • 입력 2019.02.0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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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창녕=최성일 기자]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오는 18일까지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재정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예비)사회적기업 육성 발굴과 사회적 경제기업 자립기반 강화를 위한 이번 사업에는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일자리창출 사업 ▲사업개발비 지원 ▲시설장비비 지원 등 4개 분야에 걸쳐 공모가 이루어진다.

예비 사회적기업 지정 시 인건비 지원은 최대 3년간 1인당 월 190만원, 사업개발비는 연간 최대 5,000만원~1억 원 이내로 2~3년간 지원되며,
시설장비비는 2,000만원 이내에서 격년으로 지원된다.

공모 접수가 끝나면 내달 말까지 사전컨설팅, 현장실사, 대면심사 등의 심사를 거쳐 오는 4월께 사업 지정 승인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예비사회적 기업 발굴을 통해 일자리창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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