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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단독 팬미팅으로 팬들 향한 감사함 드러내..."입담까지 잘생겼네"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9.02.11 06:00
  • 입력 2019.02.11 06:00
  • 댓글 0
   
워너원 출신 박지훈이 단독 팬미팅으로 팬들과 만났다.

박지훈은 지난 9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는 첫 번째 단독 팬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박지훈은 ‘셰이프 오브 유(SHAPE OF YOU)’ 퍼포먼스로 무대를 시작했다. 시선을 압도하는 화려한 댄스는 팬들을 열광시키기 충분했다.

이어진 토크에서도 박지훈은 자신의 매력을 여과없이 드러냈다.  

MC 박경림의 진행으로 진행된 토크에서 박주훈은 외모에 점수를 매겨달라는 질문에 “100점 만점에 5점이다."라고 대답했다. 지나치게 낮은 점수에 모두가 당황한 것도 잠시, 박지훈은  "팬클럽 메이(MAY)가 5월이라는 뜻이지 않나”라며 재치있게 대답했다.

팬미팅 말미 박지훈은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면서 “연기 레슨도 받고 있고, 다양한 장르를 보여드리고자 준비 중이다”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 “오늘 팬미팅을 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특별한 시간이었다. 메이와 오래오래 디너쇼까지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팬들을 향한 감사함을 표현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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