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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박나래 백양사 템플 스테이 화제...정관스님 사찰 음식으로 국내 외 인기↑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9.02.11 03:41
  • 입력 2019.02.11 03:41
  • 댓글 0
   

'나혼자산다' 박나래가 방문한 백양사 템플스테리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TV 예능 '나혼자산다'에는 박나래가 템플 스테이를 위해 백양사를 찾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백양사는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에 있는 사찰로, 가을 단풍뿐만 아니라 비구니 스님인 정관스님의 사찰음식으로 유명한 곳이다. 특히 이곳의 템플 스테이는 국내 외적으로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관스님은 내국인과 외국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으로 사찰안내와 타종체험, 아침예불, 울력, 수업, 명상 등의 템플 스테이를 꾸미고 있다. 

한편 템플스테이 체험은 토요일과 일요일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10세 미만 아동은 참여할 수 없다. 

성인, 학생 구분 없이 15만 원이며, 체험 신청은 백양사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날짜와 인원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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