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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버닝썬 성폭행 동영상, "안심하고 오셔도 된다" 영업 홍보는 계속?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9.02.11 04:17
  • 입력 2019.02.11 04:17
  • 댓글 0
   
클럽 버닝썬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측되는 성폭행 동영상이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버닝썬의 영업 홍보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지난 8일 경찰 측은 버닝썬 성폭행, 불법 약물 의혹에 대해 내사 착수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이에 최근 인터넷상에선 '버닝썬 성폭행 동영상'이 퍼지며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을 불러오고 있는 상황.

해당 동영상은 버닝썬의 '특별룸 화장실'서 녹화됐단 추측으로 이목을 모았다.

버닝썬 클럽 이문호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각종 논란에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입장이 담긴 방송 보도 화면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안전지대 버닝썬"이라는 글을 적었다.

또 이 대표는 "루머에 흔들리지 않겠다"라며 "버닝썬 안심하고 오셔도 된다"는 말도 덧붙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버닝썬의 근무자들 역시 각자의 소셜계정을 통해 행사 일정을 공유하는 등 영업홍보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누리꾼들은 클럽 버닝썬에 다양한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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