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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옥 강동구의원, ‘사랑의 반찬나눔’ 동참
  • 이대우 기자
  • 승인 2019.02.11 16:59
  • 입력 2019.02.11 16:59
  • 댓글 0
   
▲ 정미옥 건설재정위원회 부위원장(왼쪽)이 홀몸노인에게 전달할 음식을 만들고 있다. (사진제공=강동구의회)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의회 건설재정위원회 부위원장인 정미옥 의원이 최근 설 명절을 맞아 진행된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에 참여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었다.

정 의원은 이번 행사에서 자원봉사자 20여명과 함께 정성들여 떡국을 끓이고 잡채를 만들었다.

이렇게 만들어진 음식은 적십자 결연봉사원을 통해 지역내 홀몸노인과 청소년·다문화가정 등에 전달됐다.

정 의원은 “비록 몸은 힘들었지만 내 부모와 가족에게 건강한 음식을 대접한다는 마음으로 정성스레 만들다 보니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뿌듯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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