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 러브라이트 미팅파티∙∙2030 미혼남녀 8쌍 초대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2-11 16: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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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2월을 찬란한 사랑으로 가득 채우길 바라는 2030 미혼남녀를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오는 2월 23일 파니니 전문 브런치 카페 일파니노에서 진행될 예정인 이번 행사는 20, 30대 삼성카드 회원 8쌍(총 16명)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는 2월 17일까지 결혼정보업체 가연 홈페이지 미팅파티 카테고리에서 신청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당첨된 이들에게는 다음달 18일부터 순차적으로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혼자이기 아까운 싱글들을 위한 ‘설렘 가득 런치 데이트’를 컨셉으로 기획된 러브라이트 미팅파티는 참여 신청 첫날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파티 참가자들은 아늑한 공간에서 브런치 세트를 즐기며 이성과의 즐거운 대화 시간을 갖는다. 전문 MC 진행 하에 듀오로 진행되는 가연 커플 게임 시간 등이 기획돼 있으므로 초면의 어색함에 대해선 걱정하지 않아도 되며, 참가비가 없는 행사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더불어 가연은 겨울철 촉촉한 피부 유지를 위한 바디케어 세트와 티타임에 빠질 수 없는 고급 수제 쿠키, 마음까지 향기로워 질 것 같은 디퓨저 등 참가자를 위한 푸짐한 선물도 준비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 관계자는 “가슴 두근거리는 인연을 만나고픈 미혼남녀를 위해 새해 선물이 될 만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삼성카드를 사용하는 2030 미혼남녀라면 신청 가능한 이번 파티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노블레스결혼정보회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연은 서울 본점뿐만 아니라 인천결혼정보회사, 대구결혼정보회사, 수원, 광주, 경기, 대전, 부산 등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독교결혼정보회사, 불교, 천주교 등 종교를 고려한 서비스도 진행 중이다.

가연에서는 결혼정보회사 피해, 등급, 등급표 등에 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상담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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