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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진실 공방 ‘아니면 말고?’... “범죄로 인식 못하는 OOOO,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까지 처벌 가능” 충격 급부상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9.02.11 21:24
  • 입력 2019.02.11 21:24
  • 댓글 0
   
▲ 사진 출처=배우 안재욱 / 팬클럽 사이트
‘연기파 배우’ 안재욱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지난 10일 안재욱이 음주운전에 적발된 것으로 전해지며 갑론을박이 제기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안재욱에 대한 지나친 악플이 쏟아지며 우려의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사회문화평론가 최성진은 “1994년에 MBC 공채 탤런트 23기에 합격한 안재욱은 김혜수와 첫 호흡을 맞춘 단막극 <눈먼 새의 노래>로 데뷔한 만능 엔터테이너”라며 “이미 안재욱이 공식적으로 사과한 상황 속에서 악성 루머를 퍼트리는 것은 안재욱을 피해자로 만드는 범죄 행위”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같은 사이버 명예훼손의 경우 게시글의 내용이 사실이 아니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까지 가능”하다며, “소셜네트워크나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글의 파급력을 생각할 때, 아니면 말고식의 루머 생산은 지양해야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감 검색어 상위에 ‘안재욱’이 등극하며 세간의 관심을 대변하고 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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