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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전 아나운서, 세련미 돋보이는 단발컷 눈길..."new 단발병 유발자 등극?"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9.02.12 09:34
  • 입력 2019.02.12 09:34
  • 댓글 0
   
조수애(27)가 전 아나운서가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조수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후드티 차림으로 고개를 살짝 옆으로 돌리고 있는 조수애 전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긴 생머리에서 세련된 단발컷 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조수애는 지난해 12월 박서원(40)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결혼했으며 현재는 임신중이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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