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삼공사, 차가버섯, 후코이단 이어 온열매트까지 체험 서비스 확대 실시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2-12 09: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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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보완대체 건강식품 전문 고려인삼공사는 차가버섯, 후코이단 판매 초기 샘플 체험 서비스를 진행하였으며, 샘플 체험 서비스를 온열매트까지 확대하여 다양한 고객 체험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고려인삼공사는 소비자들에게 러시아 차가버섯 추출분말, 국내산 후코이단, 자수정 온열매트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체험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는 시중에 저가부터 고가에 이르기까지 각양각색의 다양한 제품들이 쏟아져 출시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올바른 제품 정보를 파악하고, 섭취 및 사용 목적에 맞는 제품을 찾기 위해 진행되는 서비스 취지다.

특히 시베리안 차가버섯의 경우 홈쇼핑을 비롯해 특집 방송으로 다룰 만큼 건강을 지켜주는 음식으로 주목 받으며 소비자의 수요가 늘어난 만큼 판매 업체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는 소비자 입장에서 제품 선택의 폭이 넓어져 소비 트렌드에 따라 고객들의 다양한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섭취 목적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게 쉽지 않아 섭취 과정 또는 섭취 이후에 부정적인 사례들도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목적에 부합되는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올바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고려인삼공사는 판매가 우선이 아닌 소비자들의 구매 만족을 위한 체험 서비스를 확대했다. 차가버섯, 후코이단, 온열매트 체험 희망 시 홈페이지 간편 신청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고려인삼공사 관계자는 "방송이나 외적으로 보이는 마케팅에 혹해 고가의 제품을 구매하고 정작 목적에 맞지 않은 제품을 구매하거나 입맛에 맞지 않아서 피해를 입을 수 있다"라며 "시간을 두고 꼼꼼하게 제품을 알아보고 수입 이력 및 출처, 제품 정보를 자세히 제공하는 업체인지 확인하고, 판매 업체 연혁을 꼼꼼하게 살펴보면 상품 구매에 도움이 된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보완대체 건강식품을 비롯하여 일반적인 건강식품들은 단기적인 섭취보다 장기적인 섭취를 해야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단순하게 홈페이지에 소개된 내용보다 직접 판매 업체와 통화를 하는 게 좋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려인삼공사는 2019년 설맞이 할인 이벤트 종료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인기상품 차가버섯, 후코이단 등 최대 35% 할인과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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