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의회, “구도심 발전 필요··· 활성화 방안 마련해야”

문찬식 기자 / 기사승인 : 2019-02-12 14: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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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회서 결의안 채택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의회가 제229회 임시회를 12~22일 총 11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다.

먼저 12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한승일 의원의 대표발의로 '서구 구도심 명품도시로의 발전 촉구 결의안'을 채택해 구의원 일동이 구도심에 대한 관심과 활성화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이어 13~20일 상임위원회별로 2019년 주요 업무보고가 진행된다. 또한 오는 15일에는 지역내 주요 사업현장 중 검단노인복지회관과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 홍보관을 현장 방문할 예정이다.

오는 21일에는 조례안 17건과 동의안 1건 등을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하고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및 동의안 등을 의결하는 것으로 11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송춘규 의장은 “서구의회 전체 의원들은 이번 임시회 기간 올해 추진되는 사업에 대해 충분히 검토해 업무 보고와 조례안 심사가 심도 있고 실효성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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