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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의회, 19일까지 임시회
  • 여영준 기자
  • 승인 2019.02.12 15:15
  • 입력 2019.02.12 15:15
  • 댓글 0
區 착한가격업소 지원·관리 ‘시동’
조례안등 6개 안건 심의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의회(의장 강한옥)가 오는 1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첫 임시회인 '제285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구의회는 11일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2~14일 집행부의 올해 주요 업무계획을 검토하고 각종 안건을 심사한다.

상임위원회별로 접수된 안건은 총 6건으로, 오는 18일부터 행정재무위원회에서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자치회관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곽향기 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동작구 착한가격업소 지원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신희근 의원 대표발의) 등 5건을, 복지건설위원회에서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조진희 의원 대표발의)을 각각 심사한다.

구의회는 오는 1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 안건을 심사한 후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강한옥 의장은 개회사에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구민을 꼼꼼하게  파악해 현장에서 보호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고, 봄철해빙기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은 취약지역과 시설물의 안전관리 등의 종합대책 추진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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