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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 70명 모집
  • 이대우 기자
  • 승인 2019.02.12 15:15
  • 입력 2019.02.12 15:15
  • 댓글 0
창업청년들에 공간·컨설팅 제공
 
   
▲ 지난해 열린 강남구청년창업지원센터 졸업전시회. (사진제공=강남구청)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청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제9기 청년창업가' 70여명을 오는 18일~3월28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정보·기술(IT) 및 기술·디자인·지식 서비스(미디어 및 문화 콘텐츠 개발 등)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지역내 20~39세 청년창업가로 공고일 기준 3년 미만의 창업자(1~5명 구성팀)는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PPT)를 거쳐 심사위원 평가점수 고득점순으로 최종합격자를 뽑는다. 선정된 팀은 오는 5월부터 1년간 창업활동을 위한 사무공간은 물론 창업교육, 1대1 전문가 컨설팅, 멘토링, 마케팅 홍보 및 국내외 전시회 참가 등을 지원받게 된다.

또 1년 후에는 창업성과가 우수한 기업을 선발해 추가로 1년을 연장 지원할 예정이다.

이정헌 구 일자리정책과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스타트업 육성 등의 창업을 적극 지원해 ‘미래형 매력 도시, 강남’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오는 26일 구청 본관 로비에서 제8기 졸업기념 제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에 졸업하는 23개 기업은 개발 완료 23건, 지식 재산권 42건, 고용창출 114명, 매출액 17억원의 성과를 냈다.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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