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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어촌민속관 새단장 완료
  • 최성일 기자
  • 승인 2019.02.12 15:15
  • 입력 2019.02.12 15:15
  • 댓글 0
어린이 체험중심 콘텐츠 선봬

[부산=최성일 기자] 부산시 어촌민속관이 1층을 체험시설로 새단장해 12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시에 따르면 이번 체험시설은 5세 이하 영·유아와 6~9세 이하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체험 중심의 콘텐츠로 전시를 구성해 아이들이 가상 어촌마을을 배경으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어촌문화와 생태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했다.

‘멀티영상교육실’에서는 단체 관람객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영상과 다양한 체험학습을 제공하며 ‘유아 어촌마을’과 ‘어린이 어촌마을’을 운영해 아이들이 신나게 어촌마을을 탐험할 수 있도록 했다.

‘장난감도서관’은 각종 장난감과 도서를 비치해 놀이와 독서를 통합했다. 특히 모든 체험시설에 공기청정기와 소독기를 비치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어촌의 문화와 강·바다의 생물을 들여다보는 오감 체험으로 아이들이 어촌문화에 탐구심을 갖고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단체 또는 가족단위로 오면 새롭고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체험시설 신청·자세한 사항은 해양자연사박물관 전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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