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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정유미, 허위 불륜루머 유포자 검거 관심 급부상... "법의 강력한 처벌이 필요"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9.02.12 18:21
  • 입력 2019.02.12 18:21
  • 댓글 0
   
정유미의 불미스러운 악성 루머를 유포한 사람들이 대거 입건됐다.

12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정유미'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정유미의 악성 루머를 유포한 사람들의 검거 소식이 주목받고 있다.

이날 정유미와 유명 방송PD의 허위 불륜 루머를 유포한 피의자의 검거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의 허위 불륜 루머에 대한 지라시가 유포된지 4개월만이다.

허위 루머를 최초 유포한 사람은 프리랜서 작가와 IT업체 직원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여러 소문들을 취합해 불륜설을 만들어 전송했다.

또한 이런 허위 불륜 루머를 유포한 사람들 중에는 방송작가도 있었다. 업계 관계자가 유명PD와 여배우에 대한 허위 불륜루머를 유포한 것이 누리꾼들을 경악하게 했다.

이에 대해 여창용 사회문화평론가는 "평판과 이미지가 생명인 방송PD와 여배우에게 이런 불륜루머는 치명적일 수 있다. 향후 이같은 일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일벌백계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논평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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