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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개교 예정학교 방문해 현장 소통
  • 문찬식 기자
  • 승인 2019.02.16 02:01
  • 입력 2019.02.16 02:01
  • 댓글 0
오는 3월 개교 예정학교 시설공사 현황 및 개교 준비사항 집중 점검
 
   
▲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들이 관계자들과 학교를 둘러보며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의회)

[인천=문찬식 기자] 최근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가 오는 3월 개교 예정학교인 인천미송초등학교, 능허대중학교, 강화여자중학교, 중산초등학교, 중산중학교를 방문,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발로 뛰는 현장 의정 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김강래 위원장, 서정호·조선희·김진규·김성수·이오상·임지훈 의원이 참석했다.

현장을 방문한 교육위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학교 개교를 위해 애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시설공사 현황, 학생 수용상의 적정성, 안전한 통학로 확보, 학교급식 준비상황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개교준비에 만전을 다해줄 것을 교육청과 학교 관계자에게 요청했다.

김강래 교육위원장은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며 “미진한 부분은 남은 기간 동안 철저히 보완해 달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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