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세차용품 유통 전문 브랜드 '주식회사 엔공구', 판촉물 사이트 오픈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2-20 11: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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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셀프세차 용품 및 자동차 디테일링 용품 유통 전문 브랜드 '주식회사 엔공구'에서 판촉물 제작 사이트 ‘엔공구지’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주문은 온라인 사이트 ‘엔공구지’에서 인쇄비가 포함된 가격인 기본 구매수량으로 구매하거나, 인쇄비 별도로 소량구매를 할 수 있다.

고객이 주문하기 전 인쇄여부를 선택해 인쇄가 필요할 시 주문신청하고 디자인을 맡기면 업체 확인을 거친 후 제작을 진행한다. 무인쇄나 간단한 제품은 2~3일 이내 출고 가능하며, 커스텀 디자인 등은 3~7일 이내 제작하여 출고 가능하다.

B2C 고객 및 B2B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파악해 사업영역을 넓혀가는 '주식회사 엔공구' 최만수 대표는 2019년 판촉시장 또한 매출 극대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셀프세차 용품 온라인 시장 점유율이 높은 엔공구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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