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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런닝맨 화제의 그녀, 이름 바꾼 여배우의 데뷔 초 반전 모습 ‘새삼 눈길’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9.03.10 18:11
  • 입력 2019.03.10 18:11
  • 댓글 0
   
▲ 사진=팬클럽 사이트 캡쳐
SBS 런닝맨에 출연한 미모의 여배우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각종 방송을 통해 그녀 관련 보도가 쏟아진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과거의 색다른 사진들이 다시금 눈길을 쓴다.

해당 사진들은 그녀가 데뷔 초 활동 당시의 화보 이미지로, 지금과 사뭇 다른 매력으로 인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미스월드퀸 유니버시티의 대상 수상자인 그녀는 1999년 MBC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한편, 그녀는 2002년 <명랑소녀 성공기>의 윤나희 역을 맡아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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