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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2019년 1학기 개강 임박
  • 김민혜 기자
  • 승인 2019.03.13 08:00
  • 입력 2019.03.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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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의 학점은행제 3월 개강이 임박했다.

대학교 부설 교육원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오는 3월 28일, 2019년 1학기 개강을 맞아 수강생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경기 불황과 고령화 사회 전환으로 인한 평생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며 학점은행제를 통한 학위 취득자가 해마다 늘고 있다.

이러한 시대 변화에 발빠르게 대처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사회복지사 교과목 전 과목 개설과 심리학 교과목 최다 보유라는 장점을 바탕으로 많은 수강생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현재 한국 최초 사이버대학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문성을 갖춘 양질의 콘텐츠와 그간 증명된 우수한 정보보호기술을 바탕으로 보안에 중점을 맞춰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수강생들의 학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수강료를 70% 할인, ‘반의 반값’ 등록금을 실현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양한 수강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비용 부담을 덜고 학점은행제를 이수하려는 이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 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본원 수강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은 물론, 효율적인 자격증 취득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며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빠른 상담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2019학년도 3월 개강반은 3월 28일부터 시작된다. 온라인수업을 통한 사회복지학 학위취득과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임상심리사2급 실습수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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