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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초교 찾아가는 박물관’ 운영
  • 최성일 기자
  • 승인 2019.03.15 00:12
  • 입력 2019.03.15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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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최성일 기자] 부산시가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201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부산역사이야기’를 시행한다.
    
찾아가는 부산역사이야기는 초등학교 4학년 ‘부산의 생활’, ‘우리가 알아보는 부산의 역사’ 교과과정에 맞춰서 박물관 소속 교육 강사들이 학교로 직접 찾아가 박물관 유물을 바탕으로 제작한 자료와 교구를 활용해 이야기 방식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이달 중으로 남부·서부·북부교육지원청 소속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접수를 받아 ▲남부는 오는 4~11월 매주 목요일에 ▲서부는 4~7월 매주 월·수요일에 ▲북부도 9~11월 매주 월·수요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박물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들과의 꾸준한 협력을 통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많은 시민이 박물관 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부산박물관 교육홍보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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