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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우리집 지킴이 봉사단'운영... 연말까지 신청
  • 이대우 기자
  • 승인 2019.03.16 00:00
  • 입력 2019.03.16 00:00
  • 댓글 0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직접 카메라(CCTV), 영상저장장치(DVR)를 구매할 의향이 있는 은평구 거주자를 대상으로 설치공사를 지원하는 ‘우리집 지킴이’사업을 진행한다.

구는 신청가구중 20가구를 선별해 설치공사를 무료로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e-mail(jhhohong@ep.go.kr) 혹은 FAX로 제출하거나 구청을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 선별은 심의를 거쳐 확정되며 선정이 끝나면 유선연락을 한다. 이후 선정된 구민들의 자택을 방문하여 설치 동의서를 확인 후 동의 시 서명한다. 선정된 구민은 CCTV와 DVR을 구입하고 설치 일정을 구청과 함께 조정한다. 단, 아파트와 같은 대규모 공동주택과 신축공사현장의 CCTV 설치공사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본관 3층 전산정보과 스마트도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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