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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충격적인 사건에 이름이 오르내리는 사연의 내막... "단순히 친하다는 것이 죄가 되는가?"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9.03.14 19:04
  • 입력 2019.03.14 19:04
  • 댓글 0
   
문채원이 최근 연예계에 불어닥친 충격적인 사건에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14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문채원'이 올랐다. 문채원은 연예계에서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사건에 이름이 언급됐다.

다수의 언론매체는 문채원이 논란의 중심에 선 남자 연예인과 친분이 있음을 보도하면서 온라인에서 파문이 일었다. 문채원의 소속사는 최근의 충격적인 사건과 문채원은 관련이 없음을 밝혔다.

문채원은 영화 '오늘의 연애'에서 최근 논란의 남자 연예인과 함께 연기하면서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온라인에 퍼져 있는 내용과는 달리 친한 동료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는 것이다.

최성진 대중문화평론가는 "문채원이 논란의 연예인과 친분이 있다는 것으로 색안경을 쓰고 볼 필요는 없다"며 "사건의 본질이 엉뚱한 방향으로 왜곡되지 않도록 중심을 잡을 필요가 있다"고 논평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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