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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세계 책의 날 맞아 도서관에서 다양한 행사 마련
  • 민장홍 기자
  • 승인 2019.03.16 00:00
  • 입력 2019.03.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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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 단원구 지역 도서관에서는 ‘제55회 도서관 주간’(4월 12일~4월 18일)과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관산도서관을 중심으로 단원어린이도서관, 선부도서관, 대부도서관, 원고잔도서관, 당곡작은도서관, 와동책읽는방작은도서관, 달미작은도서관에서 강연, 공연, 정기간행물 무료배포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관산도서관에서는 도서관 주간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아 ‘제국에서 민국으로 가는 길’ 특강 및 뇌를 깨우는 전뇌학습법 ‘자기주도 학습법’을 준비했다.

단원어린이도서관에서는 공연 ‘애니멀 매직북’, 주말 도서관 책 놀이터 ‘내가 만드는 천연 비누’ 등을 진행한다.

선부도서관은 ‘빨간머리 앤’ 원화전시를, 대부도서관에서는 공연 ‘호야박사의 신비한 과학실험’을 마련했다.

원고잔도서관은 인형극 ‘똥장군 구리구리’를 진행하며, 당곡작은도서관은 인형극 ‘독립의 그 날을 위하여’, 와동책읽는방작은도서관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 샌드아트 및 일일체험 특강 ‘마크라메 플랜트 행거’를 준비했다.

달미작은도서관은 ‘이영주 작가와의 만남’, 북아트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각 도서관별로 진행하는 과년도 정기간행물 무료배포는 도서관회원으로 등록된 안산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인당 5권까지 배포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관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민장홍 기자  mj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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