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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허드, 비현실적인 아름다움 자랑한 여신 미모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9.03.16 01:00
  • 입력 2019.03.16 01:00
  • 댓글 0
   
엠버 허드가 화제가 되고 있다.

엠버 허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다란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엠버 허드가 담겼다. 

그의 하얗고 빛나는 피부와 인형 같은 비주얼이 돋보인다. 엠버 허드는 지난 2004년 영화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트’를 통해 데뷔한 영화배우다. 

이후 그는 ‘수상한 가족’, ‘다크니스’, ‘리브 어게인’, ‘저스티스 리그’, ‘아쿠아맨’, ‘런던 필드’, ‘허 스멜’ 등 3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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