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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봄철 화재 취약지 대상 현지 지도방문정대원 강진소방서장, 노인요양시설, 목조문화재 등 현장 방문 통해 소방안전관리 점검
  • 정찬남 기자
  • 승인 2019.03.15 23:33
  • 입력 2019.03.15 23:33
  • 댓글 0
[강진=정찬남 기자]
   
▲ 정대원 강진소방서장(사진 우측 두 번 째)이, 관할 지역 내 화재에 취약한 목조문화재인 한 사찰을 방문, 주지스님과 면담을 통해 화재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전남 강진소방서(서장 정대원)는 이달12일부터 4월말까지 화재취약대상(중점관리대상 및 노인요양시설, 목조문화재)등 주요 대상물에 대한 현지 지도방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조한 계절적 특성에 따라 화재발생이 급증하는 봄철을 맞이해 인명 및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대상물에 대한 사전 점검과 현장 지도방문으로 선제적 예방활동에 집중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현지 시찰, 관계자 면담을 통한 안전의식 고취 및 자율 방화관리 체제 확립지도, 소방안전관리자의 임무사항 준수 확인, 소방시설 상시가동체계 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정대원 강진소방서장은 “봄철 건조기에는 작은 불씨에도 크나큰 화재로 번질 위험이 큰 만큼 관계자 스스로가 화재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찬남 기자  jcrso@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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