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생활
웅지세무대학교, 2019 전시·컨벤션산업 채용박람회 참가
  • 김민혜 기자
  • 승인 2019.03.18 13:00
  • 입력 2019.03.18 13:00
  • 댓글 0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웅지세무대학교(이하 웅지세무대)는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홀 C에서 열린 ‘2019 한국전시·컨벤션산업위크 박람회’에 10여 명의 학생과 참석했다.

이번 ‘2019 한국전시·컨벤션산업위크’는 한국전시산업진흥회가 주최한 ‘2019 한국전시컨벤션산업위크’는 전시산업계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시, KOTRA 등이 후원해 개최됐다.

이날, 웅지세무대는 ‘2019 한국전시·컨벤션산업위크’ EXCON 고용창출관을 통해 채용 정보 및 구직 활동에 나섰다. 학생들은 EXCON 고용창출관에서 1:1 이력서 및 면접 컨설팅을 받고, 진로상담 및 기업 매칭을 받았다.

또한, ‘2019 한국전시·컨벤션산업위크’ EXCON 고용창출관에는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가 참여하였다.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는 무역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훈련을 통해서 무역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의 직업 능력을 개발하도록 하며, 이를 위해 외국어 가능자, 컴퓨터 활용 우수자를 선별 무역 인재로 거듭나도록 지원하였다.

한편, ‘2019 한국전시·컨벤션산업위크’는 한국 전시컨벤션산업의 저변확대 및 관련 업계 간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된다. 총 200개사 기업, 300 부스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며 약 5,000여 명의 바이어가 방문하였다.

웅지세무대는 웅지학원의 송상엽 이사장이 설립한 대학으로, 교훈은 ‘최선을 다하라’이다. 미래 선진 투명 사회에 적응하며,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갈 수 있는 세무회계 관련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여 21세기 국가사회발전에 이바지함을 설립이념으로 삼아,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인재, 지식정보화 사회를 리드할 수 있는 인재, 21세기 투명사회를 리드할 전문가를 양성함을 교육목적으로 한다.

웅지세무대는 국내 유일의 회계·세무 특성화 대학으로, 전원 기숙사 생활, 자기학습, 매주 수시시험 등 독특한 학사운영을 통해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지식을 가진 전문인재의 양성이라는 대학 특유의 교육목표를 달성해 나가고 있다.
 

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

<저작권자 © 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HOT 연예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