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테이크 아웃 홍어 무침, 40년 전설의 '빨간 맛'...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03-24 18: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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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로 자산 20억원을 일군 '서민갑부' 홍어무침 테이크아웃 전문점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홍어를 주재료로 테이크 아웃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는 조인상씨와 세 자녀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곳 저곳 수많은 테이크아웃 음식 가운데 서울 한복판, 기존의 상식을 깨는 전문점이 등장했는데 바로 서민갑부 주인공인 조인상씨와 세 자녀들이 운영하는 '홍어무침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다.


홍어의 식감은 최대한 살리고 불쾌할 수 있는 냄새는 없애 한 번 찾아온 손님들은 계속 찾는다는 후문이다.


판매하는 방식에도 특별함이 숨겨져있다. 손님이 주문하면 보는 앞에서 바로 홍어를 무치고 원하는 맛과 재료들의 추가도 가능한 것.


하루 정도 자연건조 과정을 거쳐 무말랭이처럼 쫄깃쫄깃한 '무'의 식감은 홍어무침의 맛을 더욱 살려준다.


한편, '서민갑부'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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