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음악회' 정수라 나이 57세 맞아? 동안 외모 비결은?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03-24 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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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KBS 1TV '열린음악회'에 출연한 가수 정수라가 주목을 받고 있다. 정수라는 이날 '업고! 업고!', '바람이었나', '환희' 등을 부르며 박수 갈채를 받았다.

한편, 나이를 잊은 듯한 동안 외모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정수라는 과거 SBS 러브 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 출연해 비결을 이야기했다.

정수라는 “비결은 바로 운동이다"라면서 운동 마니아임을 강조했다. "하지만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는 스타일이다”라면서 고충도 털어놨다.

정수라는 1963년생 올해 57세로 1974년 12살의 나이로 스크린에 데뷔해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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