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얼짱 반윤희 일상샷, "미모 여전해요"...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03-30 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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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패셔니스타와 얼짱으로 인기를 끈 반윤희의 최근 모습이 화제다.

반윤희는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사진 속에서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며 주목을 끌었다. 미소를 지으며 턱을 괴고 있는 모습과 노란색 모자에 반바지를 입은 셀카 사진에 누리꾼들은 여전하다는 반응이다.

"반윤희 여전히 이쁘다", "반윤희 2000대 유행의 아이콘" 등 반응을 보이며 추억을 되새겼다.

반윤희는 최근 결혼을 한 동시에 쇼핑몰 CEO 등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싸이월드 등에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지금도 인스타그램 등에서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리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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