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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해와바람=래퍼 자이언트 핑크...랩도 가창력도 '엄지 척'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9.03.31 18:19
  • 입력 2019.03.31 18:19
  • 댓글 0
   

복면가왕에 출연한 래퍼 자이언트 핑크가 수준 높은 노래실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3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걸리버에 맞선 복면가수 8인의 1라운드 대결이 열렸다. 1라운드 첫 대결은 '해와바람'과 '아기돼지 삼형제'의 무대로 수준급 무대를 선보였다. 이 결과 '아기돼지 삼형제'가 51대 48로 승리해 2라운드에 진출했다.

'아기돼지 삼형제'에 아쉽게 패한 '해와 바람'의 주인공은 래퍼 자이언트 핑크. 비록 졌지만 놀라운 가창력을 과시하며 시청자는 물론 출연진까지 놀라게 했다.

출연진들은 자이언트 핑크의 정체를 두고 가수 SJ, 춘자 등을 거론하기도 했다.

복면을 벗은 자이언트 핑크는 "매일 어머니 앞에서 노래를 부르니까 어머니가 복면가왕에 나가길 원하시더라. 나오게 돼서 좋고 앞으로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겠다. 많이 사랑해 달라"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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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6년 데뷔한 자이언트 핑크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리즈를 통해 널리 얼굴을 알린 여성 래퍼이다.

나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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