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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양현민-양익준-양주호-양동근...'양씨 배우 곤욕' 마약 투약 부인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9.04.13 02:12
  • 입력 2019.04.13 02:12
  • 댓글 0
   

'양 씨' 성을 가진 배우들이 곤욕을 치르고 있다.

앞서 연합뉴스TV가 영화배우 양모 씨가 필로폰을 투약해 경찰에 체포됐다고 단독보도한 가운데, 양 씨 연예인들이 빠르게 부인하고 나선 것.

양세종의 소속사 굳피플 관계자도 "저희는 관련이 없다. 현재 양세종 씨는 드라마 촬영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배우 양동근 측은 12일 CBS노컷뉴스에 "사실이 아니다"라고 짧게 답했다. 이후 소속사 조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어 "그런 일 전혀 없다. 양씨 성 가진 죄로 별소문을 다 만들어낸다"며 "양동근은 현재 드라마 '국민 여러분' 촬영 중에 있다. 본인도 무척 황당해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 겸 감독인 양익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같은 날 "양익준 배우는 (기사에) 거론된 양 씨 배우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배우 양현민 소속사 스타빌리지 측과 배우 양주호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도 각각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연합뉴스TV는 최근 유명 영화와 지상파 인기 드라마 등에서 활동하는 배우 양모 씨가 찻길을 이리저리 뛰어다닌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이후 간이 마약 검사를 해 보니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보도해 대중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한편 누리꾼들은 양씨 성을 가진 배우에 대해 다양한 목소리를 드러내고 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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