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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의회, 지방재정 건전성 회복 해법 공유… 의원역량교육
  • 정찬남 기자
  • 승인 2019.04.14 16:32
  • 입력 2019.04.1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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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해남군의회)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군의회는 최근 2박3일 동안 선진의회 구현을 위한 의원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서울 여의도에 있는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 연구소를 선정해 위탁교육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성공적인 의정활동을 위한 진단과 처방'이라는 주제로 존중받는 의회, 성공한 의회로 나아가기 위한 다양한 경험과 발전적인 대안 등 서로 의견 교환 속에 열띤 토론과 지방재정의 주요 쟁점 등 다양한 사례분석을 통해 재정건전성 회복을 위한 해법을 찾는 유익하고 실무적인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의 재정여건을 집중 비교분석 해 문제점과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등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교육을 받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또한 의정커뮤니케이션과 주요 의정활동 사례를 청취하며 의정 현안문제의 전략적 대응 방법, 행정사무조사 활동에 대한 논의도 이어갔다.

지역 특성화사업의 성공사례를 직접 보고 듣기 위해, 서울에너지드림센터와 마포 중앙도서관을 견학하면서 에너지 고갈로 인한 전 세계적인 에너지 위기를 직접 체험하고, 최첨단 도서시설과, 체험시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편리하게 이용하며 새로운 문화를 통한 즐거움과 상상력의 공간도 직접 체험했다.

의원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그동안 해결점을 찾기 위해 고민했던 노력들이 전문 교육과정에서 해소되는 기쁨을 접하면서, 앞으로도 국내연수 뿐만 아니라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다양하게 발생되는 지역현안을 유연하게 대처해 나갈 수 있는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정찬남 기자  jcrso@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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