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소식 영남권
경남 양산서,‘대나무 숲 이야기 – 하나’톡톡 튀는 개성이 전문가를 만든다
  • 최성일 기자
  • 승인 2019.04.15 13:56
  • 입력 2019.04.15 13:56
  • 댓글 0
[양산=최성일 기자]
   
▲ 범죄예방(CPTED) 교육사진
 양산경찰서가 지난 3월, 직원들의 개성을 존중하고 치안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야심차게 시행중인 ‘대나무 숲’ 그 첫 번째 이야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신임 지역경찰관 30여명을 대상으로 양산시 물금읍에 위치한 디자인센터에서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CPTED) 교육을 실시하고, 지역 치안 환경개선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톡톡 튀는 개성이 전문가를 만든다 – 신임경찰관들의 이야기 ’라는 제목으로 2시간에 걸쳐 실시된 이날 행사에서, 신임경찰관들은 자신들의 근무지를 중심으로 한 치안환경의 문제점과 대책들에 대해 토론하면서 특유의 톡톡 튀는 개성으로 알찬 아이디어와 함께 올바른 경찰문화 조성을 위한 의견들을 쏟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정동 양산경찰서장은 “신임경찰관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모아 안전한 양산을 만들기 위한 공동체 치안대책으로 활용하고, 올바른 경찰문화를 만들자는 목소리를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말하고, ‘대나무 숲’ 그 두 번째 이야기에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저작권자 © 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성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HOT 연예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