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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수강생 대상 자격증 강의 무료 지원 등 다양한 혜택 제공
  • 김민혜 기자
  • 승인 2019.04.15 11:01
  • 입력 2019.04.1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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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4월 개강을 맞아 수강생 대상으로 각종 OA・민간 자격증 관련 강의 무료 지원과 수강료 70% 할인 혜택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중이라고 15일 밝혔다.

해당 교육원은 수강생들의 스펙 향상을 위해 컴퓨터 자격증 강의 가운데 최대 3과목까지 무료 수강을 제공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반의 반값’ 등록금을 실현하는 수강료 최대 70% 할인 기회를 제시하며 경제적인 부담으로 평생교육 실현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수강생들의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혜택으로 이직을 위해 학위를 취득하거나 자격증을 준비하는 직장인, 취업 준비생은 물론 결혼・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주부층 사이에서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학점은행제를 통한 심리학 학위 취득, 임상심리사2급 자격증,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등 복수의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다양한 교육 정보를 제공한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의 부설기관으로 바쁜 직장인들과 저녁 시간에 학습을 진행하는 수강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야간상담을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1:1 학습 설계, 전문가로 구성된 학습 지원 센터 등을 운영하며 효율적인 과정 이수를 지원하고 있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수강생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자격증 취득을 위한 효율적인 커리큘럼 구축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과정 운영과 장학 지원 제도 등을 통해 열린 교육사회, 평생학습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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