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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껍데기 전문점 '분당볏짚껍데기' 본격 프랜차이즈 사업 개시
  • 김민혜 기자
  • 승인 2019.04.15 17:36
  • 입력 2019.04.15 17:36
  • 댓글 0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냄새 없이 고소하고 미용에도 인기가 높은 돼지껍데기 전문점 ‘분당볏짚껍데기’가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볏짚으로 훈연을 마친 부드러운 돼지껍데기 맛이 일품인 볏짚껍데기는 맛집으로 알려진 '왕노가' 고기집 이왕노 대표가 이끄는 (주)왕노F&B가 경기도에 정보공개서를 등록하는 4월 중순 본격적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고소한 돼지껍데기를 중심으로 갈매기살과 나비항정, 꼬마김밥 등 술안주와,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준비해 남녀노소 모든 연령이 좋아하는 메뉴를 개발했다.

또한,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도록 본사 차원에서 대출연계 및 예치가맹비 보증보험대체 등의 파격적인 조건도 내걸어 창업의 문턱을 낮췄다.

(주)왕노F&B 이왕노 대표는 "요즘 이런 착한가격은 보기 드물다. 저렴한 가격에 더욱 편하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며, ”맛은 최고라고 자신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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