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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한국계 여성 골퍼 그레이스 리와 만남 화제 급부상... "그녀와 만나는 것은 흥분되는 일"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9.04.15 19:41
  • 입력 2019.04.15 19:41
  • 댓글 2
   
골프 레전드 타이거 우즈와 한국계 여성 골퍼 그레이스 리의 만남이 화제다.

15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타이거 우즈'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타이거 우즈와 그레이스 리의 만남이 주목받고 있다.

타이거 우즈는 자신의 SNS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타이거 우즈는 그레이스 리와 다정하게 자세를 취하고 있다.

타이거 우즈는 제네시스오픈에서 만난 그레이스 리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만족스러운 글을 남겼다.

그레이스 리는 LPGA에서 주목받는 여성 골퍼로, 골프 레전드인 타이거 우즈에게 인정받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타이거 우즈는 이날 마스터스에서 우승하며 골프 레전드의 저력을 입증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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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인 2019-04-17 02:53:05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인권운동 잘 한다
    종교자유정책연구원 검색해서 공부합시다 적극홍보합시다
    성범죄 1위하는 똥목사놈들이 (인터넷다음 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성범죄 1위목사 검색확인)
    특히 기독교인과 사장이 기독교인 개독회사에서
    아직도 종교차별하고 지랄한다
    성범죄 1위 똥목사 웃긴다 하하하 여자들이 불쌍하다
    나는 성범죄 1위 똥목사보다 낫다하하하
    성범죄 1위 똥목사들은 여신도 먹지말고 빵과 치킨을 먹어라
    공직자 종교차별신고는 문광부 홈페이지 들어가 하십시요
    인터넷 검색창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해서 필독하고 양심불량사기금지,   삭제

    •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인 2019-04-16 20:12:38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인권운동 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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