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진주 살인 용의자, “사형죄 부활의 검은 아이콘?”... 용의자 실제 모습 ‘논란 증폭’

나혜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4-17 21: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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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진주 사건 용의자 / 온라인 커뮤니티
진주 방화 살인 사건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진주에서 방화로 인해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지며 관심이 증폭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신상 공개 논란의 진주 사건 용의자 사진 한 장”이란 제목의 글과 사진들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사회문화평론가 여창용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진주 방화 살인 사건의 용의자는 사형죄 부활의 검은 아이콘으로 손꼽히고 있다. 잔인한 범죄 수법 등을 고려할 경우 청와대 청원 같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시민들의 분노가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진주 방화’가 등극하며 뜨거운 관심을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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