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젤마이크로’, 카자흐스탄 시장 진출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4-18 1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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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카자흐스탄 론칭 심포지엄 성료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한스바이오메드(대표 황호찬)는 지난 14일 카자흐스탄 리소스알마티호텔(Rixos Almaty Hotel)에서 벨라젤(BellaGel®) 론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벨라젤 마이크로는 표면에 미세한 굴곡 처리를 통해 조직 친화력을 높였으며, 움직임에 따른 모양 변화와 부드러운 촉감 등을 갖춘 실리콘겔 인공유방이다.

이날 심포지엄은 한국 대표 의료진으로 장재훈 원장, 고주영 원장, 현지 의료진 Dr. Shinar가 연자로 나서 활약하였으며, 러시아 및 카자흐스탄 의료진을 포함한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하며 벨라젤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강연 내용에는 벨라젤 마이크로를 이용한 가슴확대술 및 재건술을 포함한 다양한 임상 케이스 발표와 함께 라이브 수술 시연이 차례로 진행됐다.
장재훈 원장이 직접 선보인 라이브 서저리(Live Surgery)는 벨라젤 마이크로를 이용한 가슴확대술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이끌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한스바이오메드 관계자는 “벨라젤 마이크로를 카자흐스탄에 정식으로 출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가슴 성형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도 카자흐스탄을 포함한 중앙아시아 및 유럽, 중동, 남미 시장으로 확장 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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