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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장애인의 날 맞아 제품 기부 활동 전개
  • 여영준 기자
  • 승인 2019.04.18 23:55
  • 입력 2019.04.18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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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 영등포장애인복지관의 장애인의날 기념행사에 제품을 나눠주는 모습.(사진제공=롯데제과)
[시민일보=여영준 기자]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 장애인 복지단체 6곳에 과자 2000여박스를 기부하는 등 활발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롯데제과는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에 사용될 과자를 기부했으며, 기부처는 한국시각장애인섬김복지회,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 경기도장애인복지회 부천시지부,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 부산성우학교, 홀트아동복지회 등이다.
 
이에 앞서 롯데제과는 지난 5일 아름다운가게,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빼빼로 사랑나눔 특별 판매전’을 열었고, 6일에는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에 약 500박스의 제품을 전달하여 구호활동을 돕기도 했다.
 
한편 롯데제과는 2013년부터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무료치과진료 및 구강보건교육 등을 전개하는 ‘닥터 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을 비롯해 놀이공간과 학습공간이 부족한 농어촌 지역 아이들을 위해 ‘스위트홈’을 건립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종 복지기관 및 사회복지단체를 지원하여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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