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만물상! ‘별별시장’ 개장  오는 5월10일부터 개최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4-19 16: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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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구로 별별시장’을 개장한다.

별별시장은 ‘구로에 사는 별별 사람들이 모여 별별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라는 의미로 지역주민, 예술가 등 구로가 생활터전인 사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마을장터다.

개장일정을 살펴보면 오는 5월10일·7월12일·9월6일에는 오류동역 문화공원에서, 6월14일·8월23일·10월11일에는 구로근린공원에서 열린다.

개장 시간은 오후 4~7시다.

프로그램은 중고물품을 판매하고 교환하는 벼룩시장, 주민들이 직접 만든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손수시장, 지역내 직장인 밴드와 주부 동아리 등의 공연이 펼쳐지는 볼거리 마당, 다양하고 건강한 먹거리가 준비된 먹거리 마당, 각양각색의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 마당 등으로 구성된다.

벼룩시장, 손수시장, 먹거리 마당 등에 참가를 원하는 이는 행사 2주 전까지 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오는 5월10일 열리는 별별시장에 참가하고 싶은 주민은 오는 26일까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별별시장은 이웃과 이웃이 함께 나누며 소통하는 구로구의 명물”이라며 “많은 주민이 주인공이 돼 신나는 장터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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