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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선 책거리’에서 4월 23일 ‘2019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행사 열려-'책, 깨다' 2019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행사
  • 김민혜 기자
  • 승인 2019.04.22 11:48
  • 입력 2019.04.2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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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2019 세계책과 저작권의 날 행사 추진협의회' 주관으로 유네스코가 제정한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4.23)을 맞아 '2019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4월 23일(화) 경의선 책거리에서 펼쳐진다.

기념식은 23일 오후 1시, 세계 책의 날인 4월 23일을 상징하는 423명의 시민에게 책과 장미꽃을 선물하는 ‘책드림’(책을 드림, 책으로 꿈(dream) 키우기를 의미) 행사와 함께 진행된다.

특히, 올해 기념식에는 세계 책의 날 기원을 소재로 한 연극공연 및 어린이들의 플래시몹 퍼레이드로 책의 날을 의미를 더했다.

'2019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행사는 경의선 책거리와 지역의 특징을 살려 ‘책, 깨다’라는 이름으로 진행된다. ‘Just break! Book break’ 슬로건이 말해주듯 책으로, 일상의 고민과 스트레스, 고정관념을 깨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배우들의 플래시몹 공연과 ‘도서교환권을 찾는-런닝맨’, 책 빙고, 4컷 만화 그리기, 시 쓰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책을 재미있고, 색다르게 경험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오직 재미있게 읽기’라는 제목의 이동진 작가 강연 외 정여울, 김양수, 장강명, 박준, 전혜지 작가와의 특별한 만남도 준비되었다. 그 외 <실용식당>, <공백의 책단장>의 공개방송과 박연식 소장의 “책 처방”, 음악 버스킹, 팝업북 전시 등 오감으로 책을 만날 수 있다.
 
   


 

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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