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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미 남편 허규는 누구?..."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력 들여다보니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9.04.23 04:41
  • 입력 2019.04.23 04:41
  • 댓글 0
   
신동미 남편 허규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신동미와 허규의 이력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허규의 아내 신동미는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영화배우로 최근 종영한 '왜그래 풍상씨'에서 간분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신동미는 2017년 MBC 연기대상 주말극부문 여자 황금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신동미의 남편 허규는 가수 겸 뮤지컬 배우로 1997년 피노키오 3집 앨범으로 데뷔했다. 이후 가수와 뮤지컬배우를 넘나들며 활동을 펼치며 다양한 행보를 보여 온 바 있다.

허규는 2012년 Mnet ‘보이스 코리아 시즌1’에 출연하기도 했다. 신동미와 허규는 뮤지컬 ‘파라다이스 티켓’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연인으로 발전하면서 결혼까지 이르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미와 허규는 지난 2014년 12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2016년 1월 KBS2 ‘불후의 명곡’에서 동반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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