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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27일 신촌박스퀘어서 ‘원더풀 페스티벌’ 개최
  • 고수현 기자
  • 승인 2019.04.23 15:25
  • 입력 2019.04.23 15:25
  • 댓글 0
유카타 체험·페이스페인팅 무료 운영
밴드공연도 마련
문화프로등 즐길거리 풍성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오는 27일 오후 5~8시 신촌 박스퀘어에서 ‘글로벌 네트워킹 & 다이닝 파티’란 주제로 ‘원더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3일 구에 따르면 원더풀 페스티벌은 ‘2019년 문화가 있는 날-지역특화프로그램’의 첫 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참여 시민들을 위해 ▲일본 전통의상 ‘유카타’ 체험과 기념 촬영 ▲국기 모양 페이스페인팅 ▲동양화 부채 그리기 ▲영어 대화모임 등이 무료로 운영된다.

또한 다국적 멤버로 구성된 ‘L.R.D 밴드’, 아프리카 댄스팀 ‘따그(Tagg)’, 국내외 연주자가 참여하는 버스킹 밴드 ‘어디든 프로젝트’의 공연이 진행되며, 외국인 ‘K-POP 가요제’도 열린다.

이밖에도 미국 출신 유튜버 션 파블로는 ‘원더풀 코리아’란 제목으로 ▲외국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한국 ▲한국 생활에 대한 감상 ▲가볼만한 맛집과 핫플레이스 등의 내용으로 강연을 펼치며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연·문화 프로그램들과 함께 박스퀘어 맛집들과 청년키움식당의 트렌디한 먹거리도 마련된다.

한편 이날 주한 튀니지대사관과 연계한 ‘세계문화 선물BOX’ 행사도 함께 개최돼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튀니지 음식을 소개한다.

문석진 구청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많은 내외국인들이 서로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신촌 박스퀘어도 더 자주 찾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ㅁ

고수현 기자  smkh86@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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