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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내달 7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 기간
  • 여영준 기자
  • 승인 2019.04.23 15:25
  • 입력 2019.04.2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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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여영준 기자] 광진구(구청장 김선갑)는 오는 5월7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올해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의견 제출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열람방법은 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각 동주민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 문의하거나 구청 홈페이지 또는 서울 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토지소유자·이해관계인은 지가 열람시 ▲표준지 또는 인근토지와의 가격균형 여부 ▲토지특성이 유사한 표준지와 가격균형 여부 등을 검토한 후 의견이 있을 경우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기간내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토지특성 재조사·감정평가사의 지가 검증을 거쳐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에서 심의한 후 오는 5월16일까지 처리결과를 개별적으로 통지하며, 5월31일 결정 공시된다.

아울러 구는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민원인들의 궁금증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개별공시지가를 비롯해 재개발 등의 관리처분에 따른 자산평가·지가와 관련된 모든 사항을 담당 감정평가사와 일대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상담제를 운영한다.

감정평가사 상담은 의견 제출 기간 중 구청 부동산정보과 사무실에서 매주 화·목요일 오후 2~5시 받을 수 있으며,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의견 제출 기간 중 언제든지 유선 상담 가능하다.

김선갑 구청장은 “개별공시지가를 통해 내가 소유하고 있는 토지의 가격이 어떻게 결정되었는지 관심을 가지고 확인하길 바란다”라며 “또한 구민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생활밀착형 행정을 위해 개별공시지가 가격산정을 담당한 전문 감정평가사와의 상담제를 운영하고 있으니 구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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