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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오는 27일 학부모 대상 코딩교육 실시
  • 고수현 기자
  • 승인 2019.04.23 18:47
  • 입력 2019.04.23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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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는 27일 구 평생학습관에서 학부모 대상 코딩교육을 실시한다.

23일 구에 따르면 이번 코딩교육은 민선7기 구청장 공약사업 '지역과 함께하는 용산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지역 인적자원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CJ올리브네트웍스 SW창의캠프'와 연계해 진행된다.

교육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코딩 교육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홍지연 컴퓨팅교사협회 연구개발팀장이 강서로 나서 코딩 교육의 개념, 필요성, 올바른 자녀 교육법 등 학부모가 궁금해 하는 코딩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30일과 5월2일 전자 상상가에서 오전 10시~낮 12시 실습도 진행한다. 특강 수강자를 대상으로 25명씩 교육을 진행한다.

실습 주제는 '언플러그드 활동을 통한 컴퓨팅사고력 학습', '스크래치를 이용한 코딩 실습'으로 CJ올리브네트웍스 IT사업부문 임직원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특강·실습 모두 수강료는 무료다.

이번 코딩교육 인원은 50명이다. 앞서 구는 교육종합포털로 사전 신청을 받았지만, 수강 희망자는 당일 현장 추가접수도 가능하다.

성장현 구청장은 "구는 2014년부터 지역의 우수한 인적 자원을 활용, 다양한 평생학습 강좌를 운영해 오고 있다"며 "자녀 코딩교육에 관심있는 부모들에게 이번 강연은 특히 유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앞서 ▲직장인을 위한 메이크업 특강(아모레퍼시픽과 협업) ▲지중해를 따라가는 문화여행(김세중미술관과 협업) 강좌를 지역 인적자원 연계사업으로 진행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고수현 기자  smkh86@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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