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소방서, 봄철 취약계층 화재안전 소방안전책임관 위촉

최성일 기자 / 기사승인 : 2019-04-25 14: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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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취약계층 인명 및 재산피해 저감 [양산=최성일 기자]
▲ 소방안전책임관 위촉사진
양산소방서(서장 김동권)는 지난 24일 9시부터 양산우체국에서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의 일원으로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저감하고자 양산우체국 집배원 2명(최영식 집배원과 김지용집배원)에 대해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봄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마을 지리에 밝고 취약계층 세대에 방문할 수 있는 우체국 집배원으로 책임관을 지정하여 마을의 소방안전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산우체국 집배원 2명을 위촉했다.

앞으로 화재취약가구를 수시 방문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화재 없는 안전마을 조성과 취약계층 맞춤형 소방안전시스템 업무 협의를 통해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동권 서장은 “이번 양산우체국 집배원 위촉을 통해 화재취약계층의 화재피해주민 및 기타 재난피해가구 지원과 안전문화 정착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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