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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소예한의원 이전 개원… 통증∙교통사고후유증 등 진료과목 확대
  • 김민혜 기자
  • 승인 2019.04.26 11:45
  • 입력 2019.04.26 11:45
  • 댓글 0
   
▲ 소예한의원 윤은성 원장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판교 소예한의원(원장 윤은성)이 이전 개원하고, 통증∙교통사고후유증 등 진료과목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소예한의원은 앞서 압구정 매끈한의원을 운영하던 윤은성 원장이 판교에 이전 개원한 곳으로, 몸과 마음이 아픈 환자들을 위해 정확한 검진에 따른 처방과 마음의 위로, 편안한 휴식 장소 등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마련했다.
 
특히 새로 개원한 판교 소예한의원의 경우 이전보다 더 많은 환자들에게 최적의 치료를 선사하기 위해 통증 및 교통사고후유증을 진료과목에 추가, ▲다이어트 ▲여성질환 ▲피부한방성형 ▲통증 ▲교통사고후유증 치료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진료 시 환자의 체질 및 증상, 평소 생활습관, 건강상태, 생활환경 등 다양한 방면을 세밀하게 파악한 뒤, 환자에게 적합한 치료 프로그램을 설계하여 보다 효과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판교역 소예한의원 윤은성 원장은 “연간 교통사고 발생 수가 약 100만건에 달하는 만큼, 통증치료와 교통사고후유증 프로그램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을 위해 진료과목을 확대하게 됐다”며 “기존 진료과목이었던 다이어트, 여성질환, 피부 치료 등도 오랜 노하우를 통해 정확한 처방을 내리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판교 소예한의원 윤은성 원장은 매일경제TV 건강한의사에 매 주 월요일 고정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바 있다.

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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