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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소방서, 차량화재 관계자 소화기활용 초기진화 큰 피해 막아차량용 소화기로 초기 진화 큰 피해 막아
  • 최성일 기자
  • 승인 2019.04.30 16:13
  • 입력 2019.04.30 16:13
  • 댓글 0
[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소방서(서장 김동권)는 지난 27일 12시 13분경 양산시 신기동 도로에서 차량화재가 발생했으나, 소방대가 도착하기 전 관계자가 차량용 소화기로 초기 진화하여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주행 중 도로상에서발생한 차량화재로차량하부 캐니스터에서 화재가발생하여엔진룸까지연소확대되었으나 관계자가 119에 신고 후 신속히 차량용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 진화했고, 소화기를 이용한 신속한 초기 진화로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김동권 서장은 “차량 화재 발생 시 차량용 소화기 비치와 올바른 소화기 사용법 숙지를 당부드리며, 올바른 소화기 사용법 교육을 통해 안전문화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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